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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밀봄숲 / 주3회만 맛볼 수 있는 계절 식탁 월-목 정기휴무금-일 09:00 - 18:00지난번 춘천 갔을 때는위치가 시내와 너무 동떨어져 있어 저장해두고 미처 가지 못했던 밀봄숲 이번 휴가에 서울->강릉 가는 길에 잠시 내려 방문해보기로 함 밀봄숲 스테이/베이커리가 있는데,베이커리는 주 7일중 3일만 연다.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점심이 채 되기 전에 방문했는데 다행?인지 사람이 많이 없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작은 텃밭을 지나 왼쪽에 보이는 건물이 베이커리이고베이커리, 개인 공간, 스테이 이렇게 세 건물로 이루어져있는 듯하다처음엔 오른쪽 건물 가서 기웃거리다가사장님이 사용하시는 건물이라길래 호다닥 돌아옴 건물들이 다 조금 특이하게 생겼는데,건축탐구 집에 나온 집들이라고 한다. 냥이가 어슬렁어슬렁 거리길래 이리와~ 하고 불렀더니 진짜 온다....
[강릉]고성 생선찜, 초당찰떡 / 재방문하였지만 아쉬움이 많은... 월-금 11:00 -20:0019:20 라스트 오더 토, 일 10:30 - 19:0013:40 - 15:00 브레이크타임18:20 라스트 오더 화 정기휴무 (매주 화요일)언제였더라 23년도인가 22년도인가한창 가오리찜 유명해지기 시작할 때한 번 가봤던 고성생선찜 그때도 이모네랑 고성이랑 이렇게 두 군데가 유명했었는데고성생선찜을 갔었다.. 이유는 모름 이번에는 안가본 이모네를 가보고 싶었는데무조건 전화 예약을 해야 한다고..?당일 전화예약도 된다고 하기에, 몇 번의 시도 끝에 전화연결이 되었는데당일 점심 예약 마감 ^_ㅠ 이모네 진짜 치열하구나...아쉽지만 어쩌겠나 고성도 맛있게 먹었었던 기억에웨이팅이 없길 바라며 고성생선찜으로 출발 📍식당 뒷편에 주차장이 있는데,오고가는 차들로 주차하기 힘들어보임가..
[강릉] 서지별담 / 개인 풀장이 있는 신상 독채 숙소 이건 첫 번째 레슨숙소는 독채로 구하기~ 4월 제주도 벚꽃 여행 이후로 처음 떠나는 여행 ~_~ 여름이니까 바다수영하러 가야된다바다 있는 곳으로 떠난다. 만만한 게 강원도 아니겠냐며~사실 나는 남해/통영/포항 이쪽 좀 더 원했는데예측이 안되는 장거리 이슈로 일단 강원도로 타협...^^ 떼힝~ 증말 아쉬워 우리는 어느 지역에 어디가 가고 싶다!!보다괜찮은 숙소가 어디 있을까~~ 홍홍 이게 더 크다 근데 그 기준이 거의 스테이폴리오다 ^_ㅠ우물 안 개구리 여기 있더욘~ 🐸 바다 있는 강원도로 정했긴 했는데,스테이폴리오에서 아무래도 숙소가 강릉 쪽에 많다보니강릉으로 가게 되었다는... 그런.. 구구절절... 스토리... (요즘 고성이 핫하다는데 ^_^)이번에도 역시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1위를 차지한 #..
그랜드하얏트서울 테판 평일 런치 기념일이 없어서만들어서 기념하는 편.(사실 아님) 맛있는 거 먹으려고 기념일 말고 핑계 만들어내는 편... 테판이 막~ 가고 싶은 건 아니었는데 ㅋㅋㅋ원래는 오마카세를 가려고 했었다. 근데 찾는 게 일이기도 하고,전에 찾아서 간 곳에서 실망한 적도 있었어서 그냥 안전하게 호텔로 가자... 했음 신라 콘티넨탈은 가봤을 때 좋았는데,사실 가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결혼하면 결혼기념일에만 가려고요..^^)콘티넨탈에서 브런치들 많이 드시던데,브런치는 조~금 아쉽고또 뷔페는 조~금 안 땡기고 라연이랑 테판 중에 테판이 당첨됨 땅땅 네이버 통해서 예약했는데, 주말 런치는 원하는 날짜 다 매진이어서평일 런치로 예약했다 테판은 평일런치가 조금 더 비쌈! 예약한 순서대로 자리 배정해준다고 하는데,좀 늦게 해서 그..
[용산]쿠촐로 서울, 용산오뎅 / 아모레퍼시픽 파스타, 용리단길 술집, 용산 소개팅 데이트 월-일 11:30 - 22:00브레이크 타임 14:30 - 17:30데이트하면서파스타 먹으러 가는 날이 진짜 손에 꼽는데,오빠가 보여준 리스트 중꽤괜 파스타 집이 있는 듯하여오랜만에 파슷하 먹으러 양식집 방문 총총 아모레 퍼시픽 건물에 있는 쿠촐로서울 이라는 곳이다 건물 2층에 위치해있고, 지하철역과 연결 되어 밖으로 나오지 않고 지하로 들어갈 수 있음2층으로 올라오면 예쁜 자줏빛 테이블이 놓여있고,이곳이 바로 오늘 갈 식당, 쿠촐로! 여기에서부터 컬러가 너무 취향저격임저는 유색 조아 잉간입니다. 제가 컬러블록 좋아하는 거 어떻게 아시구..? 입장하면 한쪽에는바틀샵같이 와인들이 있고, 입구로 들어가면 레스토랑이다 *레스토랑 입구는 바틀샵 입구 + 카운터 입구두 군데! 남보라/벽돌색/민트색 증말...
[종로]무구옥 +론뮤익전시 / 무구옥 브레이크 타임, 웨이팅 정보 매일 11:30 - 21:0015:00 - 17:30 브레이크 타임14:00, 20:00 라스트 오더어릴적부터 엄마가 그랬다나는 늘 먹고 싶은 게 많아서 돈 많이 벌어야겠다고 그정돈 아니야~ ㅋㅎ 라고 생각했었는데,예전에는 엄마가 해주거나 사줬어서 몰랐는데내가 커서 스스로 감당하게 되어보니,진짜 엄마 말이 맞음 ;ㅁ; 늘 먹고 싶은 게 있고, 그게 구체적이라 내 몸땡이가 감당이 안될 때가 있다고욘~~!!!!나도 나를 못 따라가 to. 미래의 남편에게미안해요, 여보.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이날은 이북식 닭백숙이 먹고 싶었읍니다...^^ 내가 원한 건 을지로 골목 노포에서 먹는 이북식 닭백숙이었는데, 우리 오빠 트렌드 전수 + 노포 별로 안 좋아함 의 이유로최근 유명세 타고 있는 #무구옥 에..
[을지로] 시골집, 대림호프, 웜비어위캔드 / 많이도 먹었다 그래도 야장은 못참지 월-토 11:30 - 21:30라스트 오더 20:30 일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나는 오랜만에 전 직장동료가무척이나 그리웠고.....왜냐면 그녀는 나의 무려 노포 동지야... 그녀의 집-우리집은 반대 방향이므로중간지점인 을지로에서 퇴근 후 보기로. 원래는 #경상도집 에서 야장 갈비를 나도 즐겨보고 싶었는뒙... 어떻게 이렇게 딱 맞춰서 비가 오냐고 ㅋ_ㅋ이런 날씨 요괴..^^ 오후까지 한줄기 희망을 부여잡으며 포기 못하다가진짜 무슨 장마철 장화 꼭 필요한 시기처럼비가 막 쏟아져서 깔끔하게 포기함^_^ 장화 신고 올 걸 후회하는 지경에까지 이름. 그래서 우리가 선택한 차선책은 #시골집 먹을텐데 요즘 잘 안 보는데(시경 오빠 미안해, 눈감아)왜냐면 봐도 못간다고...;ㅁ; 나온 지 꽤 된 맛집들은 ..
[망원]클로벨리(clovelly) / 애견동반 가능한 호주식 브런치 카페(비건 환영) 화-일 10:00 - 20:0018:30 라스트 오더월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가끔 ㅇㅇㅇ을 먹거라~ 하고계시가 오는데, 토요일은 맛있는 브런치였다 맨날 뻔한 거 싫어느낌 좋은 거 좋아느죽느살 외치며 서치광이 되. 맛조은 브런치 카페 찾으며 금요일을 불태우고,,난 또 몇 군데를 찾았지만항상 이 선택지 2-3개 중에하나를 뽑는 게 힘들단말이지..?ㅋ_ㅋ 낮지 않은 경쟁률을 뚫고 1등을 차지한클로벨리는, 웨이팅이 무조건 있다고 해서 좀 망설였으나....... 나으 개그맨과 함께라면난... 어디든지.. 갈 쑤 이써... 도전...! 망원시장을 지나서 번화가는 아닌 대로변에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다 그래서 약간 지나칠 수도 있음 어머 오빠 이 간판을 봐너무 귀엽다~~q(≧▽≦q) 이러면 이제 이해 안되는 눈빛..